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iMBC에 있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반드시 TVian.com 사이트를 이용해 주십시오. 원문보기 클릭

“영화를 사랑하는 첫 번째 단계는 영화를 반복해 보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영화에 관한 평을 쓰는 것이고, 세 번째 단계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그 이상은 없다.”

프랑수아 트뤼포의 유명한 말을 실천하고 있는 이들이 올해 유난히 눈에 띈다. 단편영화 연출로 시작해 충무로 스태프를 거쳐 장편영화로 데뷔하는 일련의 과정이 ‘영화감독’의 정석이라면, 시나 평론을 쓰던 문인이 어느 날 갑자기 영화감독으로 변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 2009년엔 특히 문인 출신 감독의 영화가 한꺼번에 몰려온다.

이어서 보기

연관 기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 쿨하게 울리기
<쌍화점> 유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film-on.kr/trackback/302 관련글 쓰기

  1. [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경험 속에서 우러나온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보게 빌헬름. 오랜만에 편지를 하는군. 지금은 창밖에 어둠만이 존재하는 밤이라네. 먹고 ..

    2011/10/21 16: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551  ... 740  Next ▶

카테고리

FILMON (740)
REVIEW ON (343)
FEATURE ON (121)
PEOPLE ON (86)
CULTURE ON (68)
ESSAY ON (59)
TALK ON (15)
FOCUS ON (39)
NOTICE ON (8)
CONTACT US (1)

영화웹진 FILMON

'미래'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미래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Copyrightⓒ FILM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