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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아름다움을 이루다, 브래드 피트

PEOPLE ON 2009/02/16 10:31 Posted by 파란다이스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iMBC에 있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반드시 TVian.com 사이트를 이용해 주십시오. 원문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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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그놈 참 잘생겼다. 두말할 것도 없이 그냥 미남이다. 아마 어느 누구에게라도 마찬가지일 그에 대한 이 최초의 인상은 이토록 명징하게 그를 지배했고, 또 우리의 사고를 지배해 왔다. 영화 외적으로도 줄리엣 루이스, 기네스 팰트로, 제니퍼 애니스톤을 거쳐 안젤리나 졸리에 정착하기까지,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만인의 연인들과 파혼, 이혼, 결혼으로 숱한 염문을 뿌리며 ‘생긴 값’을 했으니 ‘섹시 가이’로 소비되고 ‘잘생긴 배우’로 재단당하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지만) 어느 순간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다가온다.

물론 그는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저 출중한 외모 때문에 연기력마저 저평가 당할 만큼 절대로 녹록한 배우가 아니다. 그 증거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각 영화마다 특별한 캐릭터를 창조했던 그의 반짝이는 필모그래피는 누가 뭐라 한들 결코 부정할 수 없는 명배우로서의 위상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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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컹신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었습니다. ㅋㅋㅋ 벤자민버튼 보는데 초반에 노인으로 나올때는 좀 지루해서 졸기도 했는데, 나중에 점점 젊어지면서 본모습이 나오니까 정신이 번쩍 들던데요. 너무나 잘생겨서 ^^ 그리고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는 장면에선 무슨 아이돌의 콘서트장처럼 여성 관객들이 와~~~~ 와~~ 막 이러더라구요 ㅎㅎ
    정말 브래드피트를 따라갈 인물은 거의 없다 봅니다. ^^ 완벽하더구만요~ (몸매까지^^)

    2009/02/19 10:17
  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멋지긴 멋져여

    2010/02/0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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