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iMBC에 있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반드시 TVian.com 사이트를 이용해 주십시오. 원문보기 클릭
Arrested Development | FOX | 2003~2006, 시즌3 종영 | 크리에이터 미첼 후루비츠 | 출연 제이슨 베이트먼, 윌 아넷, 포샤 드 로시, 마이클 세라
못 말리는 가족 이야기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시트콤의 단골 소재다. 한국에선 ‘못 말리는 패밀리’란 제목으로 알려진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는 재산을 탕진한 ‘콩가루 집안’의 대책 없는 상황들로 꽉 채워져 있다. 가족을 내팽개친 아빠, 이기적인 엄마, 정신 나간 형, 사촌과 사랑에 빠진 아들. 멀쩡한 인간은 오직 마이클뿐이며, 문제투성이 가족을 부양하느라 마이클은 편할 날이 없다. 과거 회상으로의 거침없는 점프 컷과 자료화면, 핸드헬드를 활용한 다큐멘터리적 촬영기법, <돌아온 일지매> 저리 가라 할 전지적 작가 시점의 내레이션이 답 안 나오는 가족 이야기에 현실감을 부여해 웃음의 강도를 높인다. TV시리즈는 시즌3으로 짧게 마무리됐지만, 2010년 극장판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오피스>
The Office | NBC | 2005~, 시즌5 방영중 | 크리에이터 리키 저바이스 | 출연 스티브 카렐, 레인 윌슨, 짐 크래신스키, 제나 피셔, B.J. 노박
여기,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직장 상사가 있다. 분위기 파악 못하고 유치한데다 고집까지 센, 진상도 그런 진상이 없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상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어딘지 측은하다. 동명의 영국 시트콤을 리메이크한 <오피스>는 ‘가짜 다큐멘터리’ 형식을 도입한 작품으로, ‘제지회사 던더미플린 스크랜튼 지점 사람들의 직장생활을 담은 TV 다큐멘터리’라는 가상의 시추에이션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겉으론 지루해 보이는 회사지만 그 속엔 굉장히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밉상 지점장 마이클을 중심으로 자그마한 사무실에 존재하는 평범한 듯 특별한 인간 군상이 만들어내는 현실적이면서도 기상천외한 갈등들이 공감과 박장대소를 동시에 이끌어낸다. 핸드헬드 카메라가 끊임없이 등장인물을 따라다니고, 배우들이 카메라를 의식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며, 중간 중간 인터뷰도 삽입된다. 페이크 다큐의 장르적 쾌감을 극도로 끌어올린 <오피스>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시트콤이다.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 | FX | 2005~, 시즌5 방영예정 | 크리에이터 롭 맥엘헨리 | 출연 롭 맥엘헨리, 찰리 데이, 케이틀린 올슨, 글렌 하워튼, 데니 드비토
명랑만화 같은 제목을 배반하는 막장 루저 블랙코미디. 필라델피아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막돼먹은 네 친구의 시시껄렁한 일상을 담았다. 저예산 냄새가 물씬 풍기는 거친 영상에 한숨 나오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인종차별, 낙태, 미성년 음주, 종교, 전쟁 등 미국 사회 저변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든 솜씨가 제법이다. 고작 할 줄 아는 게 술 파는 것뿐인 한심한 청춘들의 하릴없는 농담 따먹기와 부조리한 행동들을 좇으며 황당한 웃음과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똑똑한 시트콤. 실제로 절친한 사이인 네 사람이 뭉쳐 제작하고 연기하는 만큼 끈끈한 팀워크가 극의 완성도를 높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욕에 <프렌즈>가 있다면, 필라델피아엔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이 있다. <30락>
30 ROCK | NBC | 2006~, 시즌3 방영중 | 크리에이터 티나 페이 | 출연 티나 페이, 알렉 볼드윈, 트레이시 모건, 제인 크라코스키, 잭 맥브레이어
코미디 쇼를 만드는 방송국 사람들의 이야기. 왕따 기질 다분한 노처녀 작가, 권력친화형 부사장, 뇌가 있는지 의심스러운 코미디 배우, 청교도주의자 사환 등 엄청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엽기적인 에피소드가 20분 동안 정신 잃고 웃게 만든다. 방송을 전혀 모르는 부사장이 나타나 참견을 하고, 망나니 같은 스타 배우가 생방송을 망치려 드는 등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웃지 못할 사건들을 풍자하면서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유치하고 이상한 캐릭터들의 4차원 매력을 통해 중독성 강한 코미디를 선사한다. 오프라 윈프리, 코난 오브라이언 등 유명 방송인들의 카메오 출연 또한 강력한 볼거리. 에미와 골든글로브의 TV 코미디 부문을 휩쓴,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시트콤이다.
Lucky Louie | HBO | 2006, 시즌1 종영 | 크리에이터 루이스 C.K. | 출연 루이스 C.K., 파멜라 애들론, 켈리 굴드, 마이크 하제티, 로라 카이트링거
첫 시즌으로 종영되어 버린, 시트콤 역사에 길이 남을 문제작. 돈도 능력도 없는 소시민 루이에겐 깐깐한 간호사 아내 킴과 개구쟁이 딸 루시가 있다. 아내가 돈 벌러 나간 사이 루이는 어린 딸을 돌보며 무기력한 나날을 보낸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민적 에피소드, 부부와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강도 높은 성적 농담과 욕설, 꼬마 루시의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들이 눈물을 동반한 웃음을 선사한다. HBO 작품답게 충격적인 성기 노출 신이 두 번이나 등장하는데, 시트콤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실제 방청객 앞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니 경악을 금치 못할 노릇이다. <럭키 루이>는 단 13개의 에피소드로 전설이 된 비운의 시트콤이다.
<빅뱅이론>
The Big Bang Theory | CBS | 2007~, 시즌2 방영중 | 크리에이터 척 로어, 빌 프래디 | 출연 자니 칼렉키, 짐 파슨스, 칼리 쿠오코, 사이몬 헬버그, 쿠날 나이야르
빅뱅처럼 폭발적인 코미디로 다가온, 미국 ‘오덕후’에 대한 사랑스러운 보고서. 천재적인 물리학자 레너드는 별 볼일 없는 외모와 소심한 성격을 지닌 숙맥이다. 어느 날 금발 미녀 페니가 옆집에 이사 오면서 복잡한 원자구조 속에서만 살던 그의 머리가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한다. 페니와 가까워지려고 발버둥치지만 오히려 역효과만 날 뿐이다. 기본적으로 레너드의 짝사랑과 삽질이 주축이지만 <빅뱅이론>의 블랙홀적 코믹 파워는 네 명의 과학자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미국식 오타쿠 문화에 있다. 과학 잘하는 것 외엔 내세울 게 없으며, 집안에 틀어박혀 SF 영화와 만화, 게임과 피겨에 열광하는 다 큰 남자들의 모습을 풍자적이면서도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특히 레너드의 룸메이트 셸던이 뿜어내는 강박적이고 유아적인 포스에 웃지 않을 재간이 없다.
정미래 기자(FILMON)
연관기사
<30 락> - 엽기 방송국에 놀러 오세요
<프렌즈>는 끝났어도 시트콤은 계속된다. 한국에선 MBC가 겨우 시트콤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지만, 시트콤의 본고장 미국에선 여전히 그 인기가 거세다. 예리한 풍자와 촌철살인 유머, 황당무계 시추에이션과 엉뚱발랄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20여 분의 웃음폭탄. 21세기 미국 시트콤 필견의 리스트로 안내한다.
이어서 보기
<두 남자와 1/2>
Two and a Half Men | CBS | 2003~, 시즌6 방영중 | 크리에이터 리 아론슨, 척 로어 | 출연 찰리 쉰, 존 크라이어, 앵거스 T. 존스, 멜라니 린스키, 홀랜드 테일러
말리부의 호화 저택에서 유유자적 살고 있는 CM송 작곡가 찰리에게 형 앨런과 그의 10살 난 아들 제이크가 방문한다.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아내에게 버림받은 앨런은 하룻밤만 재워달라며 찾아가 결국 찰리의 집에 눌러앉는다. 철딱서니 없는 천하의 바람둥이 찰리와 융통성 제로의 고지식한 바른생활 사나이 앨런, 그리고 영악한 소년 제이크. 얼떨결에 한 집에 살게 된 이들의 배꼽 빠지는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정통 시트콤이다. 전혀 다른 세 남자가 한집에서 부대끼며 만들어내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 더해 찰리 형제의 독설가 엄마, 찰리를 스토킹하는 이웃집 여자 등 비정상적인 조연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코미디가 일품.
Two and a Half Men | CBS | 2003~, 시즌6 방영중 | 크리에이터 리 아론슨, 척 로어 | 출연 찰리 쉰, 존 크라이어, 앵거스 T. 존스, 멜라니 린스키, 홀랜드 테일러
말리부의 호화 저택에서 유유자적 살고 있는 CM송 작곡가 찰리에게 형 앨런과 그의 10살 난 아들 제이크가 방문한다.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아내에게 버림받은 앨런은 하룻밤만 재워달라며 찾아가 결국 찰리의 집에 눌러앉는다. 철딱서니 없는 천하의 바람둥이 찰리와 융통성 제로의 고지식한 바른생활 사나이 앨런, 그리고 영악한 소년 제이크. 얼떨결에 한 집에 살게 된 이들의 배꼽 빠지는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정통 시트콤이다. 전혀 다른 세 남자가 한집에서 부대끼며 만들어내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 더해 찰리 형제의 독설가 엄마, 찰리를 스토킹하는 이웃집 여자 등 비정상적인 조연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코미디가 일품.
Arrested Development | FOX | 2003~2006, 시즌3 종영 | 크리에이터 미첼 후루비츠 | 출연 제이슨 베이트먼, 윌 아넷, 포샤 드 로시, 마이클 세라
못 말리는 가족 이야기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시트콤의 단골 소재다. 한국에선 ‘못 말리는 패밀리’란 제목으로 알려진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는 재산을 탕진한 ‘콩가루 집안’의 대책 없는 상황들로 꽉 채워져 있다. 가족을 내팽개친 아빠, 이기적인 엄마, 정신 나간 형, 사촌과 사랑에 빠진 아들. 멀쩡한 인간은 오직 마이클뿐이며, 문제투성이 가족을 부양하느라 마이클은 편할 날이 없다. 과거 회상으로의 거침없는 점프 컷과 자료화면, 핸드헬드를 활용한 다큐멘터리적 촬영기법, <돌아온 일지매> 저리 가라 할 전지적 작가 시점의 내레이션이 답 안 나오는 가족 이야기에 현실감을 부여해 웃음의 강도를 높인다. TV시리즈는 시즌3으로 짧게 마무리됐지만, 2010년 극장판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오피스>
The Office | NBC | 2005~, 시즌5 방영중 | 크리에이터 리키 저바이스 | 출연 스티브 카렐, 레인 윌슨, 짐 크래신스키, 제나 피셔, B.J. 노박
여기,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직장 상사가 있다. 분위기 파악 못하고 유치한데다 고집까지 센, 진상도 그런 진상이 없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상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어딘지 측은하다. 동명의 영국 시트콤을 리메이크한 <오피스>는 ‘가짜 다큐멘터리’ 형식을 도입한 작품으로, ‘제지회사 던더미플린 스크랜튼 지점 사람들의 직장생활을 담은 TV 다큐멘터리’라는 가상의 시추에이션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겉으론 지루해 보이는 회사지만 그 속엔 굉장히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밉상 지점장 마이클을 중심으로 자그마한 사무실에 존재하는 평범한 듯 특별한 인간 군상이 만들어내는 현실적이면서도 기상천외한 갈등들이 공감과 박장대소를 동시에 이끌어낸다. 핸드헬드 카메라가 끊임없이 등장인물을 따라다니고, 배우들이 카메라를 의식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며, 중간 중간 인터뷰도 삽입된다. 페이크 다큐의 장르적 쾌감을 극도로 끌어올린 <오피스>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시트콤이다.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 | FX | 2005~, 시즌5 방영예정 | 크리에이터 롭 맥엘헨리 | 출연 롭 맥엘헨리, 찰리 데이, 케이틀린 올슨, 글렌 하워튼, 데니 드비토
명랑만화 같은 제목을 배반하는 막장 루저 블랙코미디. 필라델피아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막돼먹은 네 친구의 시시껄렁한 일상을 담았다. 저예산 냄새가 물씬 풍기는 거친 영상에 한숨 나오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인종차별, 낙태, 미성년 음주, 종교, 전쟁 등 미국 사회 저변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든 솜씨가 제법이다. 고작 할 줄 아는 게 술 파는 것뿐인 한심한 청춘들의 하릴없는 농담 따먹기와 부조리한 행동들을 좇으며 황당한 웃음과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똑똑한 시트콤. 실제로 절친한 사이인 네 사람이 뭉쳐 제작하고 연기하는 만큼 끈끈한 팀워크가 극의 완성도를 높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욕에 <프렌즈>가 있다면, 필라델피아엔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이 있다. <30락>
30 ROCK | NBC | 2006~, 시즌3 방영중 | 크리에이터 티나 페이 | 출연 티나 페이, 알렉 볼드윈, 트레이시 모건, 제인 크라코스키, 잭 맥브레이어
코미디 쇼를 만드는 방송국 사람들의 이야기. 왕따 기질 다분한 노처녀 작가, 권력친화형 부사장, 뇌가 있는지 의심스러운 코미디 배우, 청교도주의자 사환 등 엄청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엽기적인 에피소드가 20분 동안 정신 잃고 웃게 만든다. 방송을 전혀 모르는 부사장이 나타나 참견을 하고, 망나니 같은 스타 배우가 생방송을 망치려 드는 등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웃지 못할 사건들을 풍자하면서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유치하고 이상한 캐릭터들의 4차원 매력을 통해 중독성 강한 코미디를 선사한다. 오프라 윈프리, 코난 오브라이언 등 유명 방송인들의 카메오 출연 또한 강력한 볼거리. 에미와 골든글로브의 TV 코미디 부문을 휩쓴,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시트콤이다.
Lucky Louie | HBO | 2006, 시즌1 종영 | 크리에이터 루이스 C.K. | 출연 루이스 C.K., 파멜라 애들론, 켈리 굴드, 마이크 하제티, 로라 카이트링거
첫 시즌으로 종영되어 버린, 시트콤 역사에 길이 남을 문제작. 돈도 능력도 없는 소시민 루이에겐 깐깐한 간호사 아내 킴과 개구쟁이 딸 루시가 있다. 아내가 돈 벌러 나간 사이 루이는 어린 딸을 돌보며 무기력한 나날을 보낸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민적 에피소드, 부부와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강도 높은 성적 농담과 욕설, 꼬마 루시의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들이 눈물을 동반한 웃음을 선사한다. HBO 작품답게 충격적인 성기 노출 신이 두 번이나 등장하는데, 시트콤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실제 방청객 앞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하니 경악을 금치 못할 노릇이다. <럭키 루이>는 단 13개의 에피소드로 전설이 된 비운의 시트콤이다.
<빅뱅이론>
The Big Bang Theory | CBS | 2007~, 시즌2 방영중 | 크리에이터 척 로어, 빌 프래디 | 출연 자니 칼렉키, 짐 파슨스, 칼리 쿠오코, 사이몬 헬버그, 쿠날 나이야르
빅뱅처럼 폭발적인 코미디로 다가온, 미국 ‘오덕후’에 대한 사랑스러운 보고서. 천재적인 물리학자 레너드는 별 볼일 없는 외모와 소심한 성격을 지닌 숙맥이다. 어느 날 금발 미녀 페니가 옆집에 이사 오면서 복잡한 원자구조 속에서만 살던 그의 머리가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한다. 페니와 가까워지려고 발버둥치지만 오히려 역효과만 날 뿐이다. 기본적으로 레너드의 짝사랑과 삽질이 주축이지만 <빅뱅이론>의 블랙홀적 코믹 파워는 네 명의 과학자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미국식 오타쿠 문화에 있다. 과학 잘하는 것 외엔 내세울 게 없으며, 집안에 틀어박혀 SF 영화와 만화, 게임과 피겨에 열광하는 다 큰 남자들의 모습을 풍자적이면서도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특히 레너드의 룸메이트 셸던이 뿜어내는 강박적이고 유아적인 포스에 웃지 않을 재간이 없다.
정미래 기자(FILMON)
연관기사
<30 락> - 엽기 방송국에 놀러 오세요
소셜웹 반응글
접기▲
소셜웹 더보기▼
'CULTURE 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뜨거운 음악 축제 속 언니네 이발관, 장기하 3관왕 (3) | 2009/03/13 |
|---|---|
|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 한국형 리얼리티 이제야 발동 개시 (0) | 2009/03/10 |
| 웃다 죽어도 좋아, 21C 미국 시트콤 7 (0) | 2009/03/02 |
| 명랑한 히어로의 3단 변신기 - <명랑히어로> (2) | 2009/02/27 |
| <워낭소리> OST - 잊힌 것으로 떠나는 짧은 여행 (0) | 2009/02/12 |
| <30 락> - 엽기 방송국에 놀러 오세요 (2) | 2009/02/02 |
TAG 30 락,
ad,
TV,
두 남자와 1/2,
럭키 루이,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
시트콤,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
오피스,
칼리 쿠오코,
코미디,
피언맑,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