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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드라마의 비애, <남자 이야기>

ESSAY ON 2009/04/20 19:52 Posted by '미래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iMBC에 있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반드시 TVian.com 사이트를 이용해 주십시오. 원문보기 클릭


4월 17일 ‘느닷없이’ <남자 이야기> 촬영현장 공개가 이뤄졌다. 이런 식의 프레스 이벤트는 보통 며칠의 여유를 두고 공지되기 마련인데, 이번 건 겨우 이틀 전이었다. 드문 경우다. 부랴부랴 취재신청을 하고 워커힐 호텔로 달려간 후에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4화까지 방영됐음에도 한 자릿수에 머문 ‘처절한’ 시청률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현장공개라는 명목으로 기자들을 불렀지만 정작 보여준 현장공개는 단 몇 분밖에 안 된다는 사실에서 이번 행사의 목적은 더욱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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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자이야기, 제목부터가 어색한 드라마

    Tracked from 회색도시의 TV 브리핑  삭제

    꽃보다남자의 폭발적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던 <남자이야기>가 좀처럼 반등의 여지가 보이지 않은 채 매회 한자리수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특히나 <남자이야기>는 인기드라마를 연이어 히트시킨바 있는 송지나 작가의 합류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던 드라마라 할만했었다. 그렇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는 요란한 냄비수준이었을까? 남자이야기의 주요 사건이 본격적인 궤도위에 올라있는 모습을 시청해보고 있노라면 왜일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 단순히 남자들..

    2009/04/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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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1 20:24
  2. 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아니라 박용하 이미지가 안좋아서 그렇죠..

    2009/04/22 01:01
  3. 조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남자들이 떼거지로 나오는데 왜? 안보지?? 글구 하나도 무겁지 않은데...

    2009/04/22 01:11
  4. 가우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보고 싶었고 그래서 봤다 근데 연기 너.무. 못해서 몰입이 안됐을 뿐이다 김강우는 괜찮았다 그런데 박용하는 전혀 폭발적이지 않았다 화, 울분을 토해내야 하는 장면인데 너무 맥없이 연기하더라 박시연도 그렇고...명품이고 뭐고 따지기 전에 기본적으로 연기가 어설프면 몰입하기 힘든거다

    2009/04/22 02:18
  5. 모래시계는 옛 얘기일 뿐입니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우리나라 배우 중에 남자역을 할 배우는 최민수 최재성 말고는 어느 누구를 들먹이기가 힘들지 송지나가 왜 되도 않은 박씨를 들이 미는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안될 일을 억지로 만드는 거 같아 안타까울뿐이고 모래시계의 전설에 먹칠하는 짓일 뿐일 것 같수다.

    하시라도 좋은 인재를 찾아 보시길 최민수 어찌되었던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캐릭터고 아깝다는 생각... 근데 요즘 배우넘들은 한결같이 꽃미남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참... 최민수 최재성의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기는 힘들니 아타까울뿐이요...

    2009/04/22 02:52
  6. 아무리봐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스팅이 에러라는걸 관계자들이 더 잘알지 않을까?
    각막 용하를 선두로 일본에 팔아 어떻게 돈좀 벌어보겠다는 계산에 박용하를 주인공으로 내세운것 같은데.

    에러인듯한 느낌.
    박용하는 허울좋은 한류스타일뿐...연기나 그런건 솔직히 기대이하..
    일본에서야 어떻게 시기 잘잡아 떴다하지만 본질적으로 까놓고 배우 자체로 국내에서 활동한걸 분석해보면 스타급도 아니고 힛트작도 별로 없고...그렇다고 연기내공이 탁월한것도 아니고..
    아마 끝까지 이렇게 가다 망할듯.

    2009/04/22 08:17
  7. 웃기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닥본사 하고 있지만 도저히 명품이라는 생각이 안들던데.....?

    2009/04/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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