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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꺼내 보는 씨너스 이수 AT9 에티켓 영상 이야기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삭제어떤 커플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 영화를 보는데 남자가 마음이 동해 여자를 덮치려고 하는 찰나 여자의 입에서 걸쭉한(?) 말이 튀어나온다. ‘아씨..오빠, 자꾸 뒤에서 누가 의자를 발로 차..’ 발끈한 남자. 바로 뒤돌아서 발로 차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다. 냄새나는 음식 먹기, 휴대전화 아무렇게 받기 등등, 여기저기서 각종 비매너들이 출동을 하고, 그 커플은 매우 난감해한다. 그리고 다시 고요해진 극장. 조용해졌으니 뽀뽀...
2009/05/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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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화관에서 차여보지 않아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가끔 과자를 너무 맛나게 드시는 분들은 쵸큼... (...) 아무튼 터미네이터.. 기대!!
2009/05/14 16:02크흐; 전 이거 롯데시네마 갔다가 매너영상으로 뜨는 걸 봤어요. 재미있더군요 ㅎㅎ
2009/05/14 18:40갈수록 매너영상에 유머가 버무려지는 건 좋은 현상인 것 같습니다. 전혀 관련없는 온라인게임 홍보와 함께 매너영상이 나오는 것 같은 압박도 없고 (아마 cgv였죠 쿨럭.)
물론 제 인생 최고의 매너 영상은 작년 3월 씨너스 이수 엣나인표 매너 영상(중앙대 영화학과에서 만들었던)이지만요.^^
매너영상 재밌는데요.
2009/05/14 23:11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