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재밌게 본 CF는 리드코프의 ‘봉식이’ 광고다. 몰래 신용조회를 한 봉식이는 졸지에 범죄자라도 된 듯 뉴스에 등장한다. 거기에 이어지는 ‘뭐, 봉식이!’ ‘봉식?’ ‘우리 봉식이가?’로 이어지는 ‘봉식이’ 퍼레이드는 웬만한 코미디보다 웃기는 상황을 연출한다. 굳이 의미를 찾자면, 대출이 만연해 있을 만큼 사람들이 힘들게 산다는 것, 그리고 개인의 정보가 그렇게 빨리 퍼진다는 것 등에 대한 ‘위험성 경고’ 쯤이겠지만, 순수하게 웃겨서 좋았다.
그런데 러시앤캐시의 <워낭소리> CF를 보는 마음은 불편했다. 딱 드는 느낌이 ‘돈이 <워낭소리>를 잡아먹었구나’하는 생각이었다. 물론 광고의 매력 중 하나가 패러디고, 나름의 미학이 있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원 텍스트와는 상관없이 임의대로 작품을 갖다 붙이는 행위에 대해서는 쉽게 동의할 수 없다.
여기서 <워낭소리>는 ‘자본을 넘어선 고귀한 작품!’이란 찬사를 보내고자 함은 아니다. <워낭소리>가 흥행 대박을 기록했고,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지만 한편에서는 다큐멘터리의 특징을 잃은 영화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다큐멘터리의 핵심은 현실과의 거리인데 <워낭소리>에 드러난 현실은 현재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환상’이라는 것이다. 물론 나는 <워낭소리>를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눈물이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발전한다면 더없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충렬 감독은 FILMON과의 인터뷰에서 ‘자본을 넘어선 소중한 가치’에 대해 말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사람의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러시앤캐시의 <워낭소리> CF는 작품이 갖고 있는 핵심을 거세했다. 절대로 만날 수 없는 두 존재가 만났으니 그 결과는 불 보듯 뻔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여기서 두려운 것은 자본의 무서운 식성이다.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면 세상 그 무엇도 잡아먹을 듯한 맹렬함. 왜? 돈이 최고니까. 그렇게 광고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돈만 대출하면 된다. 그게 도시 샐러리맨이든 농촌의 촌부든 상관없다.
영화와 대출광고는 좋은 인연이 아니다. 필자가 이 광고에 이렇게까지 열을 올리는 이유는 광고를 보고 배우 최민식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는 리드코프 광고에 출연하고 거의 매장 당했다. 당시 최민식은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출연료를 두고 벌인 제작자들과의 싸움의 한 가운데 있었다. 이 두 가지 사실만으로도 여론이 좋지 않았는데 그 광고 하나로 재기 불능 상태까지 간 것이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운동에서 그를 자주 볼 수 있었다. 그의 진정성을 문제 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날을 거리에서 소비했다는 게 그의 진정성을 증명해주는 것은 아닐까.
안타까웠다. 최민식이 광고를 찍은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한국영화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칭송받던 그가 그렇게 사라지는 건 너무 안타까웠다. <파이란>에서 뒤늦은 후회를 하며 오열하는 강재, <올드보이>에서 낙지를 꾸역꾸역 밀어 넣던 오대수. ‘최민식이 아니면 안 돼’는 아니지만, 그가 보여준 연기는 관객 속의 기억에 오래 남을 만큼 훌륭했다. 그런데 최민식은 그 사건 이후로 시나리오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배우는 ‘공공재’라고 생각한다. 한 배우가 탄생되기 위해서는 많은 작품이 있어야 하고, 그 작품을 본 더 많은 관객들이 있어야 한다. 그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 관객의 애정까지 필요한 배우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는 건 영화계의 큰 손실이다.
2005년 <주먹이 운다>를 끝으로 스크린을 떠났던 최민식이 6월 11일 돌아온다. 그가 영화를 찍으러 갔다는 소식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이제야 개봉을 한다. 전수일 감독의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의 ‘최’가 그가 연기하는 인물이다. 이름조차 남아 있지 않은 그. 그는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라야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번 작품으로 최민식이 그동안 모든 고민과 상처를 바람에 다 날려버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무리 영화가 자본에 의해 휘둘리는 대중문화라고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자본에 휘둘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안효원 기자(FILMON)
그러니까, 결국 최민식이가 출연한 영화가 나오니 봐달라. 이거잖아?
기자 너는 워낭소리를 감히 사채업자가 패러디했다고 분노하는 척 하면서
결국 최민식이 홍보를 하는 거잖아.
돈에 양심파는건 비슷해보이는데 기자 니가 러시앤캐시를 욕할 자격이나 있나?
워낭소리 패러디를 주제로 삼았으면 그것만 이야기 하든가. 뭐야 이게?
컴백준비하는건가.. 여자 연애인들은 수영복에 세미누드 찍으시고, 남자 영화배우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컴백무대 하려고 하고.. 솔직히 영화같지도 않은 한국 조폭 쓰래기 영화 먹여살려주기 이제는 힘들고. 무한경쟁시키는 것이 낫다고 본다. 아무리 1년에 몇편안나오더라도 영화같은 영화 나왔으면 좋겠고, 특히 최민식.. 그때 스크린 쿼터 하면 우리나라 영화계 다죽는다고 하면서 시위하고.. 그리고 자기 외제차 타고 돌아가는거 사람들이 보면서 자기 밥그릇 챙기기라고 한것이 생각나는데.. 스크린 쿼터고 뭐고 영화인들 인식을 바뀌는 것이 먼저 아닐까?
패러디는 극적인 재미를 통한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이 목적인것이고 그게 워낭소리가 됐던 터미네이터가 됐던 불편하고 자시고한 그 이상한 편견이 더 눈에 띄는 글이네. 우리나라 기자들도 참 제대로된 학력검증과 건강한 상식 수준을 테스트하고 뽑아야할텐데.... 아무나 기자랍시고 이러니 참..
아직 멀 모르시네요... 대부업체 등에서 자신의 신용조회를 한다면... 바로 신용등급이 내려갑니다. 그러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싶어도 절대 대출을 안해줍니다. 즉, 신용조회만으로도 금융권에서는 이미 범죄자급의 취급을 받는 것이죠... 신용조회는 그냥 다음의 자기가 단 댓글 보기 머 이런 수준이 아니란거죠... 신용등급하고 바로 연관됩니다...
기사를 쓴 안효원입니다.
원래 기사에 댓글을 잘 달지 않는 편인데, 최민식 씨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 한 마디 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최민식 씨를 응원하는 기사가 맞습니다. 그러나 응원과 홍보의 의도가 같다고는 판단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영화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으로 그가 좋은 연기로 컴백해, 배우 최민식으로 관객들에게 다시 인식되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이 기사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아직 그의 신작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의 영화가 좋지 않으면 비판조의 기사를 썼겠지요. 누구보다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고, 영화를 본 뒤에는 영화에 대한 얘기를 냉정하게 쓰겠습니다.
괜한 오해로 개봉하지도 않은 영화가 좋지 않은 소리를 듣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바람입니다.
소는 = 러쉬앤캐쉬를 뜻하고 / 경운기 = 은행권 대출 / 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제 살만하니. 대부업에서 빌린돈(러쉬캐시) 그만두고, 은행권 대출로 갈아타라고 하니까. 엄마(전원주)가 택도없는 소리라고, 계속 러시캐시 돈 빌려라고 하는 거고 / 마지막에 무 가 이야기 하죠, "아직 쓸만하네".. "아직 러시캐시가 좋으네. 은행보다는 " 이런 뜻입니다.
여직원이 선물주면서, 만약을 위해.. 그 시리즈도, 다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풀어 설명하기 더러울 정도로,, 치졸하고 원초적인 의미가 숨어있는 광고입니다..
그냥, 재미로 만든 광고 아닙니다.
대부업 광고중에 가장 악랄한(시청자의 원초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그리고 마치 대부업이 친근한 동지인거 처럼 보여지게.. 광고를 올리는)지능적인 업체입니다.
기자가 옹호한다고 글을 대놓고 쓰는구나~~ 러시앤캐시를 빗대어 리드코프에 출연한 최민식을 연결해 그를 옹호하고 응원하고 컴백한다는 말도안돼는 글들을 주저리 대충 써놓는구나.. 난 솔직히 무과장 맘에들던데,, 불편하지도 않고,,러시앤캐시가 사채도 아니고 대출받기싫음 안받음 그만이란 생각은 대한민국사람 다 압니다. 은행에 못빌리는 사람들의 희망이겠죠..그렇다고 러시앤캐시가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자꾸 다른쪽으로 역어버리는 기사의 글짓기 장난에 한번 외쳐보는군요... 이게 뭔말이냐?
기자라는 사람이 쓴 글에 주제도 없고
도입과 결론에 연관도 없고..
최민식이 대출광고 찍은걸 어떻게 자본에 휘둘린거라고 볼수 있는지?
밖에 며칠 나와있던걸로 진정성을 알 수 있다고?
차라리 먹고살기 힘들어서 대출광고 찍었다면 돈에 휘둘렸다고 봐줄수나 있지.
그동안 영화 찍으면서 벌어제낀 그 돈 쌓아두고 찍은 대출광고는
그저 머릿속에 개념따위 존재하지 않는다는 반증일 뿐이고
며칠씩 밖에 나와 스크린쿼터 반대한건
그 이후의 행보과 맞물려 내 밥그릇 지켜야겠다는 집념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
한가지 다른 얘기를 하자면,
더이상 조폭에 살색화면만 난무하는 영화들따위 보고싶지 않다.
한국영화나 한국 드라마를 보기 싫은 이유가
그 소재와 스토리의 진부함과 천박함 떄문이다.
어떻게든 더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관객 머리수만 늘려보려는 행태는 지긋지긋하다.
참, 어이 없는 저질 광고로세!
워낭소리를 찍은 감독도 '돈' 때문에 다 늙은 워낭의 주인 '소'를 혹사해서 죽게 한 인간이다. 나도 그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렸지만 감독과의 대담에서는 감독의 이기심에 치를 떨며 나와야했다. 자본에 지기 싫으면 예술성에 있어서나, 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책임에 있어서 먼저 영화인들의 진화한 모습을 보고싶다. 그 것이 한국영화와 '민간예술'의 존립을 위하는 길이 아닌가?
전 효원님은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연기력만 좋으면 어떤 짓을 해도 상관없는가요?
최민식씨가 연기력이 좋던 않좋던 그 인기와 돈 많이 벌수있게 만들어준 사람은 국민들입니다.
그런 국민들 뒤통수 친사람을 연기력 좋다는 이유로 다시 영화 찍으니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연예인이 택하는건 두가지 뿐이라고 봅니다.먼저 예인으로서의 명예와 다른건 돈이죠.
최민식씨도 이걸 모르진 안을걸로 압니다. 돈을 선택했기 때문에 사채종사원이 된거죠.
사채종사원이 되고 욕 먹을때도 다른 연예인들 처럼 매니저가 했다 눈물 콧물 짜고 하던 변명조차도 안하고 연기력있고 인기 좀 있으니 잠수 좀 타다 영화 다시 찍으면 되는지요...전 그 영화 완전히 쪽박이었드면 하네요
광고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리드코프의 경우 개인정보가 그렇게 빨리 퍼진다라는 걸 알리려고 비싼 돈 들여 집행한 광고가 아니라,
대부업에서 신용조회를 할 경우, 조회기록이 남아 신용등급이 하락하게 됩니다.
리드코프는 신용조회가 남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라는 내용입니다.
대부업을 이용할 때 높은 금리외에 제일 꺼림칙한 부분이 신용조회에 따른 신용등급하락이거든요.
그걸 과장기법을 이용하여 푼 광고입니다.
솔직히 쓰신 기사의 의도도 잘 와닿지 않고, 무슨 내용인지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기자인지 그냥 사람들에게 엉뚱한 이슈를 끌어모아 블로그 순위나 올리려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러시앤캐시의 광고 컨셉은 무과장이란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무과장의 캐릭터
즉 무를 의인화한 캐릭터에 컨셉을 맞추었단 말이다.
회식자리에서 술을 먹고 홍당무가 되고 부하여직원이 준 1+1케익에 오해를 사며
딸과 함께 무교동 노래자랑에 나와 신나게 노래하는 그런 유쾌하고 귀여운 케릭터란 말이다.
한마디로 대출과는 상관없는 대출이용자들에게 제2금융권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을 감소시키는 컨셉에 최대한 촛점을 만춘 광고란 말이다.
이번 광고 컨셉은 지금가지 러시앤케시광조중에 그나마 가장 상업적인 의미를 답고 있는데, 시골에 계신 어머니를 보러 갔다가 힘들게 일하시는 어머니가 보기 안쓰러워서 편하게 일하시라고 경운기를 사서 일하시라는 컨셉이다. 그것도 직접적으로 다른곳처럼 미친듯이 빨리 대출받으라는 소리는 전혀 없이.
그리고 광고는 언제나 그렇듯 그소릴 들은 소가 무과장의 머리풀을 뜯어 먹으며 호되게 당한 무과장은 아직도 쓸만하다고 소에게 말하며 끝난다.
이게 뭐가 워낭소리란 말인가? 소가 나와서?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전투신이 나오는 모든 영화는 탑건이 되고 우주선이 나오는 영화는 모두 스타워즈의 안타까운 패러디란 말인가?
아래 최민식은 왜나왔는지도 모르겠고.
제발 글을 쓰려면 제대로 쓰고 다른 의도가 있다면 떳떳하게 한가지 이야기한 하도록해라.
횡설수설이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마지막 문장에서 정리가 되는 법인데 마지막 문장이 더욱 전체를 엉망으로 만들고 말았네요..이런식으로 자본에 휘둘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데 이런식이 어떤 식을 말하는 지 꼭찝으셔야죠,, 최민식이 광고에 나온걸 이야기 하는 건지, 워낭소리가 사채급대출업에 도용된 걸 말하는지,,,
이 광고 보면서 짜증났던 일은 전원주를 계속이런 이미지로 밖에 이용하지 못하는 광고계이다.. TV 페널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전원주의 개성은 굉장히 검소하고 돈에 인색하고 그런가 가면 아들만 2이어서 시어머니입장을 대변하는 대졸 커리어 여성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보지도 않은 농사일에 얼굴마담이미지를 내세우는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자가..맞는지...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픈지...글에 기승전결도 없고 핵심도 주제도 없고....ㄷㄷㄷ
2009/06/05 14:19뭐냐..글자체의완성도는 안드로메다로 가고 결국최민식영화홍보잖아 뭐이런러시앤캐시보다 치사뽕짝이 다있냐..
2009/06/05 14:23그러니까, 결국 최민식이가 출연한 영화가 나오니 봐달라. 이거잖아?
2009/06/05 14:24기자 너는 워낭소리를 감히 사채업자가 패러디했다고 분노하는 척 하면서
결국 최민식이 홍보를 하는 거잖아.
돈에 양심파는건 비슷해보이는데 기자 니가 러시앤캐시를 욕할 자격이나 있나?
워낭소리 패러디를 주제로 삼았으면 그것만 이야기 하든가. 뭐야 이게?
그 회사 광고는 예전부터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2009/06/05 14:31무조건 기업 이름만 알리면 된다는 식의 광고인 듯 합니다.
대체 무슨말을 하는건지. 필름온에서는 개나소나 다 기자하나봅니다 -_-;;
2009/06/05 14:32러쉬앤캐쉬는 그나마 합법적대부업중에선 양심적인 곳이죠.
2009/06/05 14:34대부업광고를 비판하시는건지 최민식씨의 컴백을 고대하시는건지;;;
스크린쿼터 반대에 앞장서서 하다가
2009/06/05 14:52뒷구녁으론 사채광고 찍고...
어느 누가 최씨한테 진정성이 느껴지겠나?
결론은 최민식 영화 홍보?
2009/06/05 15:00뭐 어쩌라는 건지, 어떻게 이야기가 그렇게 진행이 되는건가요?
난 볼때마다 웃기던데 ㅋㅋ
2009/06/05 15:02"작품을 같다 붙이는" -->> "작품을 갖다 붙이는"
2009/06/05 15:03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2009/06/05 17:33워낭소리 열혈팬이신가보다..답이 연관기사에 있네요.
2009/06/05 15:04글이 너무 어렵네요
2009/06/05 15:04무슨 말인지 잘모르겠어요
전 이 광고 보면서 대출광고이지만 최고의 패러디라고 느꼈는데요 ㅋㅋ
2009/06/05 15:21보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모 ㅋㅋ
무슨말을 할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2009/06/05 15:23읽다가 포기...
전 그 광고 잼있어서 맘에 들던데....ㅋ
왜 무가 나왔는가 했는데 무이자 ㅋㅋ
2009/06/05 15:38무를 뜯어먹는 소를 보니 그렇게 설정한듯...
무이자이니 대출하라는 뜻으루다
무자비하게 잘 꿰맞추었네
컴백준비하는건가.. 여자 연애인들은 수영복에 세미누드 찍으시고, 남자 영화배우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컴백무대 하려고 하고.. 솔직히 영화같지도 않은 한국 조폭 쓰래기 영화 먹여살려주기 이제는 힘들고. 무한경쟁시키는 것이 낫다고 본다. 아무리 1년에 몇편안나오더라도 영화같은 영화 나왔으면 좋겠고, 특히 최민식.. 그때 스크린 쿼터 하면 우리나라 영화계 다죽는다고 하면서 시위하고.. 그리고 자기 외제차 타고 돌아가는거 사람들이 보면서 자기 밥그릇 챙기기라고 한것이 생각나는데.. 스크린 쿼터고 뭐고 영화인들 인식을 바뀌는 것이 먼저 아닐까?
2009/06/05 16:14이분말 동감~~!!
2009/06/05 16:22읽다보니 최민식밀어주기네....
2009/06/05 16:19친숙하고 재미있는 대출광고, 이거 상당히 무서운건데, 엄한데로 빠져버렸단...
패러디는 극적인 재미를 통한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이 목적인것이고 그게 워낭소리가 됐던 터미네이터가 됐던 불편하고 자시고한 그 이상한 편견이 더 눈에 띄는 글이네. 우리나라 기자들도 참 제대로된 학력검증과 건강한 상식 수준을 테스트하고 뽑아야할텐데.... 아무나 기자랍시고 이러니 참..
2009/06/05 16:31낚였다......ㅜ.ㅜ
2009/06/05 16:32완전 낚였네...이거 뭐야 대체? 첨에 글이 취지는 좋았는데 마무리는 결국 '최민식 감싸기'와 '영화홍보'가 아닌가? 글쓴이 완전 고단순데 이거? 저도의 최민식 측근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건 나뿐이냐??? 러쉬앤캐시보다 더 열받네!!!
2009/06/05 16:39그냥 재미난 CF로 봤지 이게 워낭소리를 잡아 먹었다거나 패러디를 개판으로 했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들던데요. 오히려 글쓴 분이 글의 소재를 만들기 위해서 억지로 그렇게 갖다 붙여놓고는 어거지를 쓰는것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2009/06/05 16:45어이가 없네요 ㅋㅋ
2009/06/05 17:01이거 뭐...리드코프가 더 이상하지 않냐?
2009/06/05 17:15멀쩡한 사람을 가지고 그냥 조회 한번한걸로 범죄자 취급하는게 난 더 이상하다만...
볼때마다 기분나뻐... 내 뒤에서 내 정보는 쥐락펴락하는게 웃음이 나오는게 참... 에휴...
아직 멀 모르시네요... 대부업체 등에서 자신의 신용조회를 한다면... 바로 신용등급이 내려갑니다. 그러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싶어도 절대 대출을 안해줍니다. 즉, 신용조회만으로도 금융권에서는 이미 범죄자급의 취급을 받는 것이죠... 신용조회는 그냥 다음의 자기가 단 댓글 보기 머 이런 수준이 아니란거죠... 신용등급하고 바로 연관됩니다...
2009/06/05 20:25무무무~ 무무무~
2009/06/05 17:44땡!
무치고 땡치고 무치고 땡치고..
한쉐끼가 댓글 다 썻네 개 티 즌...
2009/06/05 17:51기사를 쓴 안효원입니다.
2009/06/05 17:54원래 기사에 댓글을 잘 달지 않는 편인데, 최민식 씨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 한 마디 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최민식 씨를 응원하는 기사가 맞습니다. 그러나 응원과 홍보의 의도가 같다고는 판단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영화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으로 그가 좋은 연기로 컴백해, 배우 최민식으로 관객들에게 다시 인식되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이 기사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아직 그의 신작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의 영화가 좋지 않으면 비판조의 기사를 썼겠지요. 누구보다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고, 영화를 본 뒤에는 영화에 대한 얘기를 냉정하게 쓰겠습니다.
괜한 오해로 개봉하지도 않은 영화가 좋지 않은 소리를 듣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바람입니다.
최민식을 옹호하지말라는 말이 아니고
2009/06/05 18:38기사가 넘 생뚱맞음 ㄲㄲ.
시작은 워낭소리 끝은 최민식
기사 하나에 주제는 하나만
ㅇㅋ?
소는 = 러쉬앤캐쉬를 뜻하고 / 경운기 = 은행권 대출 / 을 뜻하는 것입니다.
2009/06/05 18:03이제 살만하니. 대부업에서 빌린돈(러쉬캐시) 그만두고, 은행권 대출로 갈아타라고 하니까. 엄마(전원주)가 택도없는 소리라고, 계속 러시캐시 돈 빌려라고 하는 거고 / 마지막에 무 가 이야기 하죠, "아직 쓸만하네".. "아직 러시캐시가 좋으네. 은행보다는 " 이런 뜻입니다.
여직원이 선물주면서, 만약을 위해.. 그 시리즈도, 다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풀어 설명하기 더러울 정도로,, 치졸하고 원초적인 의미가 숨어있는 광고입니다..
그냥, 재미로 만든 광고 아닙니다.
대부업 광고중에 가장 악랄한(시청자의 원초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그리고 마치 대부업이 친근한 동지인거 처럼 보여지게.. 광고를 올리는)지능적인 업체입니다.
대출광고쫌 안나왔으면...
2009/06/05 18:10보기도 민망함...
기자가 옹호한다고 글을 대놓고 쓰는구나~~ 러시앤캐시를 빗대어 리드코프에 출연한 최민식을 연결해 그를 옹호하고 응원하고 컴백한다는 말도안돼는 글들을 주저리 대충 써놓는구나.. 난 솔직히 무과장 맘에들던데,, 불편하지도 않고,,러시앤캐시가 사채도 아니고 대출받기싫음 안받음 그만이란 생각은 대한민국사람 다 압니다. 은행에 못빌리는 사람들의 희망이겠죠..그렇다고 러시앤캐시가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자꾸 다른쪽으로 역어버리는 기사의 글짓기 장난에 한번 외쳐보는군요... 이게 뭔말이냐?
2009/06/05 18:15얘기가 삼천포로 빠진것 같아요. 제목은 워낭소리 잡아먹은 대출광고인데 결론은 대출광고 찍고 매장당했던 최민식씨의 컴백이네요. 두가지 글을 따로 올리던지 제목을 결론에 맞추던지..
2009/06/05 18:24삼천포로 빠진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2009/06/05 20:59삼천포로 빠지다라는 표현은 우리말 유래사전에도 있는 말입니다.
2009/06/05 23:25고1 짜리 애들이 논술쓰는 것도 아니고 앞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05 18:43솔직히 워낭소리가 뭐가 감동인지...
2009/06/05 18:51늙은소 죽기를 기다리면 찍은 다큐영화..
늙은소가 안죽고 10년을 버텼더라면, 영화 감독 큰일이었겠지?
잔인한 영화다..
늙은소 죽기를 기다리며, 우정을 빙자해서 감동을 이끌어내려는.
아놔.......
2009/06/05 19:04기자 맞삼??
'글'이 뭔지 모르삼??
'기승전결'이란 거 배우던 학창시절에 잠만 잤삼??
기자라는 사람이 쓴 글에 주제도 없고
2009/06/05 19:14도입과 결론에 연관도 없고..
최민식이 대출광고 찍은걸 어떻게 자본에 휘둘린거라고 볼수 있는지?
밖에 며칠 나와있던걸로 진정성을 알 수 있다고?
차라리 먹고살기 힘들어서 대출광고 찍었다면 돈에 휘둘렸다고 봐줄수나 있지.
그동안 영화 찍으면서 벌어제낀 그 돈 쌓아두고 찍은 대출광고는
그저 머릿속에 개념따위 존재하지 않는다는 반증일 뿐이고
며칠씩 밖에 나와 스크린쿼터 반대한건
그 이후의 행보과 맞물려 내 밥그릇 지켜야겠다는 집념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
한가지 다른 얘기를 하자면,
더이상 조폭에 살색화면만 난무하는 영화들따위 보고싶지 않다.
한국영화나 한국 드라마를 보기 싫은 이유가
그 소재와 스토리의 진부함과 천박함 떄문이다.
어떻게든 더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관객 머리수만 늘려보려는 행태는 지긋지긋하다.
말이 좀 심하신듯.
2009/06/05 21:20님 말이 더 삼천포로가는 것 같은데요 ? ^^
모르시면 입 SHUT UP 하여주세요. ^-^
삼천포
2009/06/05 19:28제목에선 워낭소리 운운 그러나 끝 마무리는 최민식 밀어주기... 기자라면 글 쓰는데 기초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최민식 이야기를 꺼내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괜히 워낭소리를 갖다 붙인 듯. ㅉㅉㅉ
2009/06/05 20:19참, 어이 없는 저질 광고로세!
2009/06/05 21:18워낭소리를 찍은 감독도 '돈' 때문에 다 늙은 워낭의 주인 '소'를 혹사해서 죽게 한 인간이다. 나도 그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렸지만 감독과의 대담에서는 감독의 이기심에 치를 떨며 나와야했다. 자본에 지기 싫으면 예술성에 있어서나, 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책임에 있어서 먼저 영화인들의 진화한 모습을 보고싶다. 그 것이 한국영화와 '민간예술'의 존립을 위하는 길이 아닌가?
기자는 이런 글을 팔아 살아야 하나?
2009/06/05 21:20하고 싶은 말은 젤 끝에, 제목은 속임수 낚시질 ㅉㅉㅉ
난 그광고잼나기만하드만...무무무~무과장..
2009/06/05 21:46전 효원님은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연기력만 좋으면 어떤 짓을 해도 상관없는가요?
2009/06/05 21:52최민식씨가 연기력이 좋던 않좋던 그 인기와 돈 많이 벌수있게 만들어준 사람은 국민들입니다.
그런 국민들 뒤통수 친사람을 연기력 좋다는 이유로 다시 영화 찍으니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연예인이 택하는건 두가지 뿐이라고 봅니다.먼저 예인으로서의 명예와 다른건 돈이죠.
최민식씨도 이걸 모르진 안을걸로 압니다. 돈을 선택했기 때문에 사채종사원이 된거죠.
사채종사원이 되고 욕 먹을때도 다른 연예인들 처럼 매니저가 했다 눈물 콧물 짜고 하던 변명조차도 안하고 연기력있고 인기 좀 있으니 잠수 좀 타다 영화 다시 찍으면 되는지요...전 그 영화 완전히 쪽박이었드면 하네요
훔 제목에 낚인 1人....차라리 최민식씨에 대한 글로 기사를 쓰시면 좋았을듯하네요.
2009/06/05 22:06러시앤캐시의 무과장 광고편은 요즘 재미나게 보고있는데 ㅋㅋㅋ
2009/06/05 22:09대부업체 광고의 신선함을 까는 제목에 놀라 들어와 봤습니다..
역시 처음엔 광고를 까고 뒤로는 최민식 밀어주기 식이군요 ;
ㅋㅋㅋㅋ기자님 광고는 광고일뿐 이랍니다
난 저 광고 보면서 워낭소리 연상 안되던뎅...(- -)
2009/06/05 22:32그냥 소가 무과장 머리 먹는 거 보면서 좀 끔찍하다는 생각이...(- -)
광고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2009/06/05 22:39리드코프의 경우 개인정보가 그렇게 빨리 퍼진다라는 걸 알리려고 비싼 돈 들여 집행한 광고가 아니라,
대부업에서 신용조회를 할 경우, 조회기록이 남아 신용등급이 하락하게 됩니다.
리드코프는 신용조회가 남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라는 내용입니다.
대부업을 이용할 때 높은 금리외에 제일 꺼림칙한 부분이 신용조회에 따른 신용등급하락이거든요.
그걸 과장기법을 이용하여 푼 광고입니다.
솔직히 쓰신 기사의 의도도 잘 와닿지 않고, 무슨 내용인지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다 워낭 소리로밖에 안보이나보군.
2009/06/05 23:41러시앤 캐시의 광고를 제대로나 보고 하는지 모르겠다.
기자인지 그냥 사람들에게 엉뚱한 이슈를 끌어모아 블로그 순위나 올리려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러시앤캐시의 광고 컨셉은 무과장이란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무과장의 캐릭터
즉 무를 의인화한 캐릭터에 컨셉을 맞추었단 말이다.
회식자리에서 술을 먹고 홍당무가 되고 부하여직원이 준 1+1케익에 오해를 사며
딸과 함께 무교동 노래자랑에 나와 신나게 노래하는 그런 유쾌하고 귀여운 케릭터란 말이다.
한마디로 대출과는 상관없는 대출이용자들에게 제2금융권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을 감소시키는 컨셉에 최대한 촛점을 만춘 광고란 말이다.
이번 광고 컨셉은 지금가지 러시앤케시광조중에 그나마 가장 상업적인 의미를 답고 있는데, 시골에 계신 어머니를 보러 갔다가 힘들게 일하시는 어머니가 보기 안쓰러워서 편하게 일하시라고 경운기를 사서 일하시라는 컨셉이다. 그것도 직접적으로 다른곳처럼 미친듯이 빨리 대출받으라는 소리는 전혀 없이.
그리고 광고는 언제나 그렇듯 그소릴 들은 소가 무과장의 머리풀을 뜯어 먹으며 호되게 당한 무과장은 아직도 쓸만하다고 소에게 말하며 끝난다.
이게 뭐가 워낭소리란 말인가? 소가 나와서?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전투신이 나오는 모든 영화는 탑건이 되고 우주선이 나오는 영화는 모두 스타워즈의 안타까운 패러디란 말인가?
아래 최민식은 왜나왔는지도 모르겠고.
제발 글을 쓰려면 제대로 쓰고 다른 의도가 있다면 떳떳하게 한가지 이야기한 하도록해라.
기자님은 공공재라는 말의 뜻을 알고 쓰시는건가요?
2009/06/05 23:58행정학에서 말하는 그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의 공공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우리가 알기 쉬운 공공재의 예는 국방,치안.등대..뭐 이런건데...
배우가 공공재라 하심은 무슨 뜻인건지...
최근 재미있게 본 광고가 대출 광고냐...
2009/06/06 01:16난 니 대출 기사에 낚였다........
s b m a ....... ㅅㅂㄻ
b~..s ㅂ ㅅ
결론은 광고까서 영화광고하고 최민식 살려보자는???
2009/06/06 01:32리드코프나 러쉬앤캐쉬(특히 일본자본!)나 대부업을 가장한
2009/06/06 01:38합법적인 고리대금업자들일뿐인데
리드코프 광고 재밌다니...
이넘들 때문에 목맨 서민들이 얼마인데!!
러시앤캐시가 [워낭소리]를 잡아 먹었다더니... 이건 이 기자가 최민식을 잡아 먹는 글이네요. 좋게 생각할려다가 기자 글보면 최민식 욕하겠어요. 오히려 도움을 주고자 했는데, 그 반대 효과가... 불쌍한 [리드코프] 최. 민. 식.
2009/06/06 01:42ㅋㅋㅋ... 대출광고 얘기 중 갑자기 최민식씨 얘기로 급 전환이..
2009/06/06 02:08아휴 원주 아주머니는 저런 사금융권 이미지 않좋다는거 알고 찍으신건가
2009/06/06 04:14글을 쓰신 의도는 알겠는데...처음에 예제는 좀 잘못 설정 하셨네요
2009/06/06 06:27결국 그럼 러쉬앤캐쉬는 나쁘고 리드코프는 좋다?????????????
음...갑자가 글 중반부에 사진으로 반전을 꽤했던것이 독자들로 하여금 반감을 사게 만드는군요
주제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_-;;;;
2009/06/06 08:12내가 아는 기자도 또라이 짓만 하는데..
2009/06/06 08:30워낭-봉식-민식-히말라야....
이게 뭐니...
기자가 기자노릇을 못하니 욕을 먹고 욕을 먹어도 기자에겐느 그게 칭찬으로 들리니 또 이런글을 쓰고 이명박과 다를게 하나 없구만
2009/06/06 09:19이 기사 보기전에는 저 영화 볼까 생각중이였는데 갑자기 보기가 싫어졌네 최민식 리드코프 생각도 떠오르고 고맙습니다. 돈 아끼게 해줘서요
2009/06/06 09:23횡설수설이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마지막 문장에서 정리가 되는 법인데 마지막 문장이 더욱 전체를 엉망으로 만들고 말았네요..이런식으로 자본에 휘둘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데 이런식이 어떤 식을 말하는 지 꼭찝으셔야죠,, 최민식이 광고에 나온걸 이야기 하는 건지, 워낭소리가 사채급대출업에 도용된 걸 말하는지,,,
2009/06/08 15:30이 광고 보면서 짜증났던 일은 전원주를 계속이런 이미지로 밖에 이용하지 못하는 광고계이다.. TV 페널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전원주의 개성은 굉장히 검소하고 돈에 인색하고 그런가 가면 아들만 2이어서 시어머니입장을 대변하는 대졸 커리어 여성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보지도 않은 농사일에 얼굴마담이미지를 내세우는지..
2009/06/08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