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film-on.kr/trackback/640
-
16분 단편영화 Vaildation
Tracked from 한화사랑 ♡ 한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삭제놀라운 한마디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영화.
2009/09/22 15:47 -
영화 "내사랑내곁에", 의외였던 2가지.
Tracked from 삭제안녕하세요, 루셀리언입니다^^! 영화보러가는 것도 일인지라, 보통 주말에 맘먹고 극장에 가곤 했는데 오늘 뜬금없이, 영화가 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근처 영화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지요. 보고 싶은 영화는 딱히 없지만 그래도 '영화가 보고싶다', 라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내사랑내곁에"가 상영목록에 있는 거에요. ^^ 아시다시피, 김명민 씨의 연기투혼으로 개봉 전부터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그 영화말이에요. 그래서 바로 예매하고, 좋은 자리에서 충분..
2009/09/25 02:19 -
배우에 대한 예의로 보게 된 영화 '내사랑내곁에'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영화개봉에 앞서 배우 김명민씨가 영화촬영을 위해서 20Kg이상의 살빼기 투혼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루게릭병 환자역을 맡은 김명민씨의 앙상한 모습이 눈물겨울 정도로 안쓰럽게 여겨지면서, '혹시라도 이 영화가 흥행에 실패라도 한다면...' 더 안쓰럽고 가엾게 여겨질 것 같은 걱정이 밀려오면서, 꼭 봐야한다는 의무감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우울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소재..
2009/09/25 10:10 -
조연들이 돋보이는 영화 - [내 사랑 내 곁에]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삭제ⓒ 영화사 집 내 사랑 내 곁에 감독 박진표 출연 김명민, 하지원, 임하룡, 임성민, 강신일, 남능미, 신신애, 가인, 김여진, 임형준 등 제작 영화사 집 2009. 한국. @ 롯데시네마 반드시 완치하고야 말겠다는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루가 다르게 몸이 굳어가고 있다. 몸을 낫게 하기 위해 별별 방법을 다 써보지만, 질병이 의학을 항상 앞서간다고 했던가, 아직 현대의학으로 해결하지 못한 ‘루게릭 병’이란 놈이 몸을 갉아먹는다. 정신은 말짱한데.....
2009/10/09 17: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기대 되는 영화 입니다. 빨리 보고 싶어 미칠거 같아요~^^
2009/09/22 11:59예매했어요. 빨리 보고 싶네요!
2009/09/24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