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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inception, 2010 _비평
Tracked from 예촌의 영화비평 III 삭제영화<인셉션> 꿈과 현실을 모호하게 넘나들기엔 너무 명료해진 액션영화 막연하게 예상이 되지만...크리스토퍼 '놀란' 이라고 해서 '무의식' 적으로 '놀라' 려고 하지 말고, 다소 냉정해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영화는 분명히, 프로이트, 융의 정신분석학 또는 심리학,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봉고차' 밴이 대교에서 수면으로 떨어지는 시간 동안, 우리의 멋진 주인공들은 각자가 정말 하는 일들이 엄청 많다. 정말 시간이란 상대적이다 ) 에..
2010/07/23 10:18 -
인셉션 - 장자, 프로이트,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우선 이거 한가지만 말하고 시작하자. 유난히 볼 만한 영화가 없었던 2010 여름시즌의 무료함을 한방에 날려준 [인셉션]은 현 시점에서 올해 최고의 작품이라는 얘기 말이다. [다크 나이트]로 범접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의 예술적 경지를 이룬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인셉션]은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잘만든 작품이다. [인셉션]의 간략한 시놉시스를 접한 분이나 필자가 쓴 비하인드 스토리 컬럼을 보신 분들이라면 본..
2010/07/23 12:08 -
인셉션 - 내러티브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Perfect 2010년 최고의 대작이자 기대작인 <인셉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 엄청난 걸작이다. 그 어떤 표현으로도 <인셉션>의 가치를 설명하는 것이 어렵다. 눈으로 보면서 영화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다크 나이트>와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 (히스 레저의 존재를 제했을 때) 동급 혹은 <인셉션>이 약간 우세하다고 감히 평가해본다. <다크 나이트>는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지명되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지만 <..
2010/07/23 15:43 -
인셉션 - 꿈과 현실,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인셉션>의 리뷰를 부득이 2편으로 나누어 작성합니다. 1편이 구조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이라고 한다면 2편은 내용적인 측면에서 접근해볼까 합니다. 그렇지만 스포일러가 없는 리뷰라는 것을 밝힙니다. <인셉션> 리뷰 1편 - 내러티브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의식과 무의식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의 일곱 번째 장편영화다. 필자는 첫 번째 리뷰에서 <인셉션>을 위해 나머지 여섯 작품이 존재한다는 비약을 하기도 했다. 그만큼 <인셉션>은 대단한 걸작이다. 왜냐..
2010/07/23 15:44 -
인셉션, 마트로슈카처럼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결말을 알 수 없는 영화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삭제라라윈이 본 영화: 인셉션,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놀라운 영화 인셉션. 기대치가 컸던 영화였는데, 과연 놀랍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영화였습니다. 러닝타임(147분)이 상당히 긺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 시간과 꿈의 세계를 쫓기에는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10초가 3분이 되고 한 시간이 되는 시간과 큰 인형 안에 작은 인형이 또 들어있는 마트로슈카처럼 계속 중첩되는 의식의 세계속으로의 탐험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상상하지 못했던 엄청난..
2010/07/23 16:45 -
영화 인셉션_인간의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무의식 세계로의 침투~!!!
Tracked from 완득이네 골방 삭제[인셉션 2010.07.21 개봉] 사람의 생각은 강하고 끈질긴 기생충처럼 죽이기도 힘들고 전염성도 강해서 머릿속 깊이 박힌 생각을 제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머릿속 어딘가에 반드시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그 속에서 중요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인셉션의 가이드라인 바로 그 첫번째이다. 지난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여름에 찾아오는 대작들의 폭풍에 그 선두에 자리하고 있으며 일주일전 개봉해 한국영화의 폭풍을 몰고 온 이끼와 같이 영화팬들의 관심을..
2010/07/24 18:07 -
인셉션 : 충격적인 상상력과 무의식 속의 세상
Tracked from 여울이의 세상 구경 삭제◆ 시작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또 다른 걸작 그 얼마나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작품을 기다렸던가.. 나에게 영화의 눈을 뜨게 해준 <메멘토>. 그리고 <비긴즈>를 거쳐 <다크 나이트>의 화려함을 보여주었던 그의 새로운 작품 <인셉션>이 개봉했습니다.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는 <인셉션>을 만나러 영화관으로 달려갔습니다. ◆ 영화 요약 지난 영화까지는 줄거리라는 이름으로 소개하였지만 스포일러에 너무 가까운듯 하여, 줄거리는 최소한 하며 관람전..
2010/07/26 17:40 -
관객을 상상의세계로 초대하는 묘한 매력, 인셉션
Tracked from 멀티라이프의 멀티로그 삭제사람의 꿈속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바꿀수 있다면 세상이 어떻게 달랄질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지 모르겠다.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낸 영화라서 개봉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 인셉션은 꽤나 볼만한 영화였다. 잘 짜여진 구성, 볼만한 CG, 배우들의 명연기 등 전체적으로 참 잘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들었고, 런타임 동안 지루함이 없었으며 때론 박진감넘치는 모습에서 때로는 느리지만 뒷 이야기가 궁..
2010/07/27 16:02 -
지적 유희를 스토리로 완성하다 - 인셉션
Tracked from COSTRAMA.. 코스트라마 - 여행스토리 삭제어제 인셉션을 보고 왔습니다. 커플 데이트를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4명이 나란히 앉지 못하고 떨어져 앉았지요. 인기를 실감하고 왔습니다. 먼저 야후와 진행한 <인셉션 인터뷰 및 트레일러> 올려봅니다. 아래 글에는 스포일러는 없지만 영화정보와 지식이 있습니다. 주말 영화프로그램의 신규 영화 소개를 보다보면, '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저런 가정을 하고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하는 의문과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2010/08/02 00:14 -
인셉션,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것인가? 아닌가 ?
Tracked from www.iMOBi.kr 삭제주변에서 하도 인셉션 인셉션 하길래, 도저히 궁금해서 못참겠더군요. 그래서 결국 보고야 말았습니다.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이라서 더더욱 보고 싶었기도 했지요. 놀란감독의 영화로는 다크나이트보다 메멘토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메멘토도 영화를 보는 내내 머리속으로는 퍼즐을 맞추고 있었죠. 다만 퍼즐 조각들이 너무도 작고 갯수도 많아서 한번으로는 도저히 맞출수가 없었습니다. 이번 인셉션에서도 놀란은 메멘토와 같은 퍼즐 조각을 흩어놓았더군요. 그래도 메멘토..
2010/08/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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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인은 디카프리오의 아버지로 나온게 아니었나요?? 자막에 아버지라고 했던것 같은데;;
2010/07/23 10:43오역입니다. 머 끼워 맞추자면 장인어른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경우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그렇습니다. 번역 상의 오류입니다.
2010/07/23 11:00헐... 그런 실수가 있어다니..
2010/07/23 11:23몰랐네요~~
영화보는내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2시간 20분이 짧게 느껴지더군요.
님이 용어를 설명을 해놔서 더 이해가 잘 됐네요
하번 더 보러 갈 생각입니다^^
영화의 흐름에 크게 방해가 되는 요소는 아니니까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아버지와 장인어른의 느낌 차이는 우리나라 같은 문화권에선 좀 크죠. 머 서양도 큰 걸까요? ㅎㅎ 혹시나 아이맥스 관람을 더 하실 생각이라면 한 번 더 알아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한데 CGV에서 아이맥스 영사기를 필름영사기에서 디지털영사기로 교체했는데 이게 조도가 아주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냥 쨍한 일반 화면과 큰 차이가 없다는 소문도 있어요(원래 아이맥스 필름영사기는 조도가 매우 밝아 아주 쨍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물론 제가 직접 경험한 것도 아니고, 객관적인 자료도 없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한 번 알아 보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2010/07/24 15:57영화속 림보는 그 림보가 아닙니다 ㅋㅋ
2010/07/23 22:06단테의 신곡을 읽어보세요~~
본의 아니게 빵 터트렸습니다. ㅎㅎㅎ 내용 추가합니다. 단테가 신곡을 통해 지옥의 모습을 문학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림보의 개념은 그보다 앞선 토마스 아퀴나스와 스콜라 신학자들에 의해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0/07/24 15:46림보(limbo): 고성소(古聖所), 카톨릭 신학 상의 개념, 죽은 사람들 중 그 영혼이 천국이나 지옥 또는 연옥 그 어디에도 가지 못한 사람들이 머무르는 장소.
기대가 되는군요 오호라
2010/07/24 11:48실망하시지 않을 거예요 :)
2010/07/24 15:58배우 좋고, 각본 좋고, 특수효과 좋고, 음악 좋고~ 다 좋았습니다.
2010/07/25 17:54디카프리오의 그 심각한 표정이 특히 잘 어울렸습니다. 영화의 진지함, 절실한 감정을 잘 표현해낸 배우입니다. 디카프리오는 언제 보아도 훌륭합니다! ^^
이 영화를 보니 꿈에 대한 영화라 그 동안 여러 다른 영화나 만화, 문학 작품에서 꿈과 현실, 환상과 현실에 대해 다룬 것들이 줄줄이 떠오르더군요. 이 작품은 그 결정판인 것 같습니다. 놀란 감독이 얼마나 많은 공부와 연구를 했을지 그 노력과 재능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현실도피하지 말고 현실과 직면하라는 메세지 같기도 하고, 영화라는 환상의 매체 자체에 대한 은유 같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의미심장한 작품 같습니다.
그래도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평범한 관객으로서, 주인공이 임무를 완수하고 자녀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역시 액션영화는 해피엔딩이 좋군요.
처음에는 자신의 일, 분야(감독, 영화 산업)의 결함을 이런식으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응시하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하지만 뒤로 갈수록 무엇보다 강렬했던 감정은 감독이 자신의 장기, 환상의 제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인셉션>이 증명하고 있죠. 꿈꾸기를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만큼 지금의 현실에 유효한 메시지가 어디있겠습니까. 순진하지만 가장 힘있는 얘기이기도 하고요.
2010/07/26 19:02과연 해피엔딩일까요? 림보에서 사이토를 만나 그가 총을 쥐는 장면에서 코브는 곧바로 잠에서 깹니다. 무슨 일이 났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뭐 모든 게 중간생략됐을 수도 있겠죠(또 다시 꿈의 꿈의 꿈을 깨는 것도 지루할 테고). 하지만 이상한 건 여기서부터 갑작스레 해피엔딩으로 흘러가는데 그 모든 과정이 코브가 그동안 꿈꿔왔던 장면들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아니 똑같다는 겁니다. 파리에 있던 마이클 케인은 어느새 미국에 와서 코브를 맞이하고 있고(여기까진 뭐 그렇다 치고), 아이들의 얼굴이 보고 싶다는 그동안의 바람도 정확히 같은 장면으로 재현됩니다. 이건 그냥 영화적 장치 아니겠냐고 말한다면 같은 답으로 반문할 수 있겠지요. 무엇을 위한 영화적 장치였을까요?? 마지막으로 놀란은 코브의 팽이가 멈추는 것을 보여주며 영화를 끝내지 않습니다. 팽이는 화면이 까매지는 순간까지 계속 돌고 있죠.
2010/07/28 16:40놀란이 이 영화를 통해 말하려는 것이 현실과 꿈의 모호함, 즉 장자의 호접지몽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구체적인 세계관 위에 늘어놓은 것이었다면, 그 근저는 우리가 현실이 아니라고 부르는 것 또한 인지하기에 따라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겠지요. 코브의 부인인 멜이 그랬듯이. 개인적으로는 완전한 해피엔딩이 아니라 이런 모호한 엔딩이었기에 더 만족합니다만.
말이 나왔으니 덧붙이자면 림보에 이르기 훨씬 이전부터 여러 차례 수상쩍은 단서들이 제시됩니다. 뜬금없이 등장하는 기차도 그렇고, 멜의 존재도 그렇습니다. 영화는 나름의 주석을 달지만 이것 역시 코브의 무의식이 관여하는 조작일 수 있죠(영화의 서두에서 코브는 자신이 최고의 엑스트랙터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코브는 자신을 위로하는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 꿈이 시작되는 시점은 아무렇게나 잡을 수 있고 말이죠(누군가 말했었죠? 꿈의 시작을 추적하는 것은 어렵다고요. 영화는 시치미를 떼고 꿈의 시작부를 누락했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의 마지막이 철저하게 코브의 시각에서 마무리 되는 것도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2010/07/28 22:42그리고 파란님이 말씀하신 팽이. 바로 이거죠. 놀란의 힘은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놀란은 이 모든 것이 꿈일 수도 있다고 열어두고 있어요. 소위 대중영화 엔딩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열린 엔딩이죠. 하지만 그 교과서 같은 엔딩이 담지하는 바는 상당히 위력적입니다. 놀란 감독은 열과 성의를 다해 순진한 고백(꿈의 힘, 영화의 힘)을 풀어내는 동시에 이 모든 것이 어쩌면 한 여름밤의 꿈, 결국 길을 잃은 환상일 수도 있다고 인정합니다. 자신이 공들여 완성한 드라마가 헛된 망상일 수가 있다는 소리죠.
이걸 행복한 결말로 봐야 하느냐 하면 저의 관점에서는 "그렇다"고 해야 할 것 같군요. 일단 영화의 구조상에서는 캐릭터들이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고 어떠한 목적지에 도달했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영화는 어떠한 감정과 성찰을 관객에게 떠넘긴 겁니다. 관객의 감상은 개인의 관점이나 세상, 인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성찰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팽이가 돌아가고 있는 꿈에서 깨어나야만 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러한 모든 두려움과 허무함 속에서도 끝까지 꿈꾸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아무래도 어려운 질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이 있죠. 이러한 질문들은 매우 중요한 것이고, 누군가가 이 사이에서 어떠한 결정이나 성찰을 시도하더라도 그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는 결코 쉽게 비난하거나 무시할 수 없는 것들이라는 사실입니다(<인셉션>의 이야기가 증명하고 있지요). 놀란이 제기한 의문은 매우 보편적이면서도 동시에 완전하게 입체적입니다. 성숙하고도 치밀한 시선이죠.
결국 이 영화의 마지막을 통해 관찰할 것은 최종적으로 세상이 아니라 자신입니다. 꿈을 꾸는 것이 좋은 일일까요? 불행한 일일까요? 꿈이라면 행복하더라도 깨어나야만 하는 것입니까? 꿈을 통해 현실을 개선할 수 있습니까? 그것이 단지 환상이 아니라고 믿을 수 있나요?
오랫만에 이런 영화를 만난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2010/07/26 17:42메멘토의 충격 그이상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재미와 작품 모두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다음 작품이 정말 기다려지는 감독이에요. 시각과 음악을 이용한 감각적 연출이 최근의 관객 성향을 기막히게 맞춰주는 데다가 작가적인 의욕도 출중하니 말이죠.
2010/07/26 19:04두번째로 봤더니 더 좋네요
2010/07/29 13:01이미 용어랑 프리퀄 코믹스까지 보고 간 덕분에 첫번쨰 관람시 이해하느라 놓쳤던 장면들 다시 보고 영상과 음악을 편안하게 즐겨씁니다. 엔딩크레딧 끝나고 나오는 킥 전주곡도 듣고요~~
한번 더 볼지 솔트볼지 고민중입니다^^
<솔트>도 소문이 좋더군요.
2010/08/01 17:52안녕하세요. 위에 als 덕분에 와서 지식 충전하고 갑니다. 주말에 인셉션 볼 예정인데 기대되네요. (영화볼 때 너무 기대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2010/07/30 12:52기대감이 크면 제아무리 좋은 작품도 실망이 있을 수 있죠. 어쨌든 <인셉션>이야 '제대로'된 작품이니 최소한은 되는 겁니다.
2010/08/01 17:53정말 재미난 영화인가 봐여
2010/08/01 15:33지나치게 칭찬일색이라 조금 당황스러울 정도죠. 하지만 역시 개인에 따라 약간은 차이가 있더군요.
2010/08/01 17:54마이클 케인이 레오나르도의 장인이셨군요! 몰랐다 ㅠ
2010/08/04 01:02마이클 케인의 출연 분량을 보자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도 같고, 그래도 장인과 아버지는 엄연한 차이가 있으니...
2010/08/04 11:27